뉴욕 겨울 시즌 여행추천
영화속 배경 뉴욕에 여행을 간다고 하니 가슴도 설레고 흥분을 감출 수 없다! 뉴욕은 홀리데이 시즌 낭만이 넘치는 관광도시다! 화려한 5번가를 걸으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 퍼지고 구세군 자선냄비가 딸람딸랑 한다. 전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트리는 밤에 훨씬 더 아름답게 빛난다. 5번가 Saks Fifth Avenue 레이져 쇼도 정말 볼만하다. 특히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러 온 구경꾼이 정말 많다. 뉴욕 겨울 시즌에 추천할만한 테마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!
아이스 스케이팅
록펠러 센터, 브라이언 파크, 센트럴 파크 하얀 빙상에서는 낭만적인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. 브라이언파크는 입장료가 무료니 더 좋고 스케이트 신발은 가져가도 되고 대여해도 된다. 대여비는 유료.
홀리데이 특별 공연
록펠러 센터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는 해마다 홀리데이 시즌 전설적인 스펙터클한 쇼 ‘라켓쇼’를 하고, 링컨 센터 메트(오페라)에서는 ‘헨젤과 그레텔’과 ‘마술피리’를 하고, 카네키 홀에서는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을 하고, 뉴욕 필하모닉은 ‘헨델의 메시아’ 공연을 하고, 뉴욕 시립 발레단은 차이콥스키 ‘호두까기 인형’ 발레를 공연한다. 또 링컨 센터 메트 오페라 하우스 옆에서 해마다 홀리데이 시즌 서커스 쇼를 공연한다. 링컨 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 TKTS에 가면 할인하는 공연표를 구입할 수 있어서 좋고, 타임 스퀘어보다 덜 복잡해서 더 좋고, 홀리데이 시즌 가족끼리 오페라나 발레 등 공연을 보러 가니 표가 일찍 매진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예매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. 단 온라인으로 예매를 하면 수수료가 붙어 약간 더 비싸고 가장 저렴한 것은 직접 박스 오피스에 가서 구입하는 방법이다.



